0426 – 두통일기

0426 수

멘토링 이틀째
어제부터 조금 안좋았는데 아침부터 강행군에
밤까지 이어진 멘토링까지 너무 신경을 써서 그런지
집에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머리가 너무 아프고, 토할것 같았다.
집에 돌아와 미가드 먹고 잤다.

0427 목

어제 먹고 잔 약때문인데 아침에는 머리가 아프지 않았지만
다시 조금씩 머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점심때쯤 다시 너무 아파오기 시작.
점심먹고, 미가드 먹고 자고 일어났더니 조금 나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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