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가 아니더라도 뭔가 UI에 대한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는 있을것 같다.
일을 하다보면 완전 방전되어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할때가 많다. 그럴때 보면 재미있을듯...
Hi from Multitouch Barcelona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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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구축시 텍스트를 위한 가이드라인 작성할때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물론 한글을 기본으로 발표된 자료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말이다. 우리 나라에서 하나 아쉬운점은 사용할 수 있는 폰트가 극히 제한되어 있고, 별로 미려하지 못하다는 거다. (돋움, 아니면 굴림. 물론 명조도 있긴 하지만...) 인터넷 속도는 한국이 미국에 15년 앞서 있다는데... 폰트 시스템은 그에 훨씬 못 미치는것 같다.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서는 열악하기가 그지 없는것 같다. 디자이너들은 잘 알것이다. 폰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꽤 오래된 사이트인데 사이트가 많이 축소된것 같다. 한때 디자인 한답시고 여기저기 웹을 돌아다니며 스펀지가 되었던적이 있는데 그때 알았던 사이트이다. 갑자기 정말 갑자기 불현듯 생각난 사이트이다. 다행히 지금까지 URL을 잊지 않고 있었다. 깔끔한 UI가 상당히 매력적이였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아마 이런쪽으로 영역을 확장한듯!
creative가 있는 사람들은 한번 시도해볼만 할것 같다.
오랫동안 함께 디자인을 해왔지만, 나는 웹2.0이라는 트렌드에 발을 담그게 되었고, 내 지인은 여전히 치열한 작은 규모의 에이전시에서 일을 하고 있다. 사실 작지는 않지만, 워낙 작은 인원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해야 하다보니 열악하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다. 암튼 우리나라 대부분의 에이전시가 그렇듯 열악한 환경에서 시간에 쫓겨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웹표준 준수"라는 가치보다 "정해진 시간내에.."라는 것에 치중해 있다. 여전히 말이다.
웹표준 준수를 하게 되면 사실 더 치열해진다. 좀 익숙해지면 나을지는 모르겠지만 ...
암튼 각설하고... 그 지인이
"야.. html 로 선언하는거랑, xhtml로 선언하는거랑 뭐가 틀려? 그리고 웹표준을 준수하려면 꼭 xhtml로 선언해야 하는거야?" 라고 물어 봤다.
당연히 답은 알고 있지만, 막상 설명하려니 정리가 잘 안되서... 여기저기 뒤져보니..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설명된 문장이 있어 옮겨 보았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DOCTYPE은 한 문서가 사용하는 언어(그리고 그 수준)가 무엇인지를 선언하고 선택적으로 어떤 문서형 정의(DTD, Document Type Definition)를 사용하여 그 문서를 처리할 것인가를 선언하는데 사용되는 요소이다. 다른 말로 하면 문서 타입이라는 말이다. by Eric Meyer
! : Exclamation Point
" : Quotation Mark
# : Crosshatch
$ : Dollar Sign
% : Percent Sign
@ : At Sign
& : Ampersand
' : Aposterophe
* : Asterisk
- : Hyphen
. : Period
/ : Slash
\ : Back Slash
: : Colon
; : Semicolon
^ : Circumflex
` : Grave
{ : Left Brace
} : Right Brace
[ : Left Braket
] : Right Braket
| : Vertical Bar
~ : Tilde
이건 그냥 여러 블로그를 다니면서 느낀건데 블로그를 방문하면 꼭 보게되는 영역만 본다는 것이다. 특히 처음 방문하거나, 오랜만에 방문하거나, 아주 띄엄띄엄 방문하는 방문자라고 가정했을때 그 행동패턴이 더 정형화 되어 있는것 같다.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을 크게 두 부류로 나눠보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블로그 하나를 놓고 봤을때 블로그를 방문하는 방문자의 사용이 훨씬 더 많다.
블로그에는 운영자가 주로 이용하는 영역이 있고, 방문자가 주로 이용하는 영역이 있다. (물론 관리자 화면은 운영자만 볼수 있기 때문에 논외로 한다. 일단 블로그 화면만 보자)
블로그 운영자는 누가 댓글을 달았는지, 누가 방명록에 글을 남겼는지, 누가 트랙백을 보냈는지를 주로보게 되는데 거의 feedback에 관련된 것들이다.
그렇다면 방문자는 주로 무엇을 보게 될까? 물론 블로그를 방문한 목적인 글을 보기 위함이 제일 클것이다. 그렇다면 글 외에는? 나의 경우에는 카테고리, 카운터, 태그클라우드, 공지사항, 최근글, 검색 정도를 들 수 있다. 아마 이건 개인마다 혹은 방문한 블로그의 성격마다, 혹은 블로그를 방문한 빈도수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스킨을 만들때, 특히 사이드바를 만들때
좀 더 방문자를 배려한다면 방문자를 위한 사이드바 요소들의 순위를 먼저 나열해 보고, 강조해보면 어떨까?
이 정도를 상위에 위치시키고, 나머지 운영자를 위한 사이드바 요소를 아래에 위치시켜보는게 어떨까? 물론 정답이란 있을 수 없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방문자를 위해 단 5분만이라도 고민해 보면 어떨까 싶다.
관련글
- How to Decide How Many Columns are Best for your Blog



플라이투 스킨은 ClearType을 지원하는 맑은고딕체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맑은고딕체(비스타(Vista), MS 오피스 2007의 한글 공식 글꼴이라고 하네요)를 다운로드 받아 C:\Windows\Fonts에 복사해둡니다. 이렇게 설치된 맑은고딕체를 부드럽고 깔끔하게 보려면 ClearType속성을 이용해야 합니다.
ClearType이란 텍스트에 포토샵으로 작업한것과 같은 효과를 주어 텍스트를 좀 더 고급스럽게 보이도록 Anti Aliasing을 적용시켜 주는 기능입니다. 참고로 굴림이나 돋움체는 ClearType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ClearType을 적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ClearType을 좀 더 정교하게 설정할 수 있는 ClearType Tuner라는 것도 있습니다.
플라이투 스킨은 사이드바 230pixel, 본문영역이 500pixel이고, 여기에 여백등을 고려하면 스킨의 전체 사이즈가 820pixel 입니다. 여기에서 본문 영역을 넓게 쓰고자할때 어떤 부분을 어떻게 수정하면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약하자면...
Comments
휴먼 인터페이스인데 말을 못알아듣고 키인해야하는 게 좀 아쉽네요.
왠지 내용이 씁쓸...
흐흠 로딩중에 오에스가 면도중이엇군요 ㅎㅎ
와우!! 멋진데요??ㅋㅋ
휴먼 인터페이스라..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