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아저씨가 아니라 아줌마였군... 흐흐.. 어쨌거나.. 한달여동안 찜해두었던 책을 한꺼번에 주문했다. 아직 한권이 덜 오긴 했지만 어쨌든 기분이 좋다.

디자인이 업인 내가 선택한 책!
더불어
gendoh님이 주문한 책도 함께 날라다 주었다. 아래는 다소 쌩뚱한 책(필살포즈 사진편집! ㅋㅋㅋ)도 있지만 뭐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책들이다.

프로그램 개발이 업인 gendoh님이 선택한 책!
아니 이건 웬 여성잡지! 다들 함께 묻어온 잡지책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는.... 처음엔 잘못 배달되어진것이 아니냐 싶었지만,
another world를 알고 싶다며 이런 책들을 주문했단다. ㅋ

gendoh님의 another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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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겐도사마의 재림
2006/07/24 11:47
http://plyfly.net/71 3번째 사진. 맞습니다. Another World에 대한 연결을 해보고자 샀습니다만... 연결이 안됩니다. ㅠ.ㅠ 정말로.. 왜 돈을 주고 이런 잡지를 보는지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만... 몇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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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어쩔땐 하루종일 택배아저씨만 기달릴때도 있지요..
책을 많이 보시네요..
아.. 그리고, 레드홀릭 배너가 있네요..??
저도 한번 주문한 적 있어요..
haha~~ 신랑 부업입니다.. ^^;;;
어뜨케 맛은 있으셨는지.. 사뭇 긴장!
아.. 그러셧군요... 남편분의 부업이시군요..
그때 맛있게 먹었어요... 압구정, 신촌, 신당동... 이중에 신촌께 입맛에 제일 맞았어요..
다음에 주문할때, 리체님 이름대고, 더 달라고 해야지..ㅎㅎ (농담~~)
필살 포즈 사진 편집이라.ㅋㅋㅋ
gendoh님 다운 선택!이시라는 말밖에는.
냉큼 빌려봐야겠어요. 우히히~
야야....맨날 야근 이빠시하고 주말엔 청소 빨래 잠....연애질(신혼질??)...하면
책은 언제 읽어? 엉?엉?
그러게 말이다... 책은 언제 읽을까 의심을 하면서도 걍 사버렸당.. ㅋㅋ 일명 지름이라고들 하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