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이미지는 화면 해상도 1024X600의 나의 사랑스러운 넷북에서 실행한 다음의 팟인코더 화면이다. 처음 실행해서 파일을 불러오고 갖은 설정을 한 후 완전 당황스러웠다. 뭔가 실행을 위한 버튼을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다.

보아하니 일반적인 넷북의 화면을 고려하지 못해 버튼이 화면밖으로 숨어 버린 것이였다. 스크롤바 하나 없이 말이다. 물론 낮은 해상도의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동안의 넷북 판매량을 보면 절대 무시할 수 없을것 같다. 작은 인터넷 서비스업체도 아니고 우리나라 굴지의 2위 포털 다음에서... 실망이다. (사실 다른 대부분의 다음 서비스들은 나무랄데가 없다.)

다음 팟인코

언뜻 보면 별로 문제 없어보인다. 하지만 실행을 위한 버튼들은 어디갔는지 찾을 수가 없다.

2010/07/12 15:00 2010/07/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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