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echnorati.com/blogs/plyfl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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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겐도사마가 URL 하나를 던져주면서 하는말 ...
"대단하네요 테크노라티에서 랭크 500위 안에 들다니"
500위 안에 드는게 뭐 대단한건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대수로운 거더군요. 저보다 훨씬 유명하다고 생각했던 유명 블로거들이 다섯자리수 랭크던데... 그나저나 저는 그다지 심각하게 유명하지도, 그렇다고 블로깅을 열심히 하는 사람도 아니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지도 않고... 암튼 좀 의심스러운 면이 없지 않지만..

아.. 스킨 때문일까요? 여러 스킨에 제 URL이 박혀있고, 에.. 또.. 제가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이 유서깊은 도메인이라 그런듯 싶기도 하고... 암튼 어떤 근거로 측정하는지 궁금해 집니다.
예전에 역시 테크노라티에서 "내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 주는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그 생각이 살짝 나네요.

근데.. 카운터는 왜 이리도 하락세를 극복하지 못하는것인지... ㅜ ㅜ;;
요즘 살짝 속상해지고 있습니다.
뿌린대로 거두는 걸까요.. 제가 좀 소홀하긴 하죠. 여러가지 일신상의 문제로...

2007/10/23 18:59 2007/10/2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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