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의 차원에서, 미디어의 차원에서, 상업적인 용도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특수 목적을 띤 미디어등 블로그를 활용한 예를 실로 다양하게 다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rss 서비스를 잘못활용하고 있는예와, 검색우위를 노린 블로그 마케팅의 예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저의 눈길을 딱! 잡아 끌었던것은 "상품에 대한 구구절절한 이야기"라는 대목이였습니다. 어떤 책에서 읽은것 같은데 마케팅은 상품을 파는것이 아니라 상품의 스토리를 파는것이라고 합니다. 그 구구절절한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것이 바로 블로그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은 동생이 온라인 쇼핑몰을 할 생각인데... 블로그와 쇼핑몰을 접목시키는것에 대해 제가 컨설팅을 해주기로 했거든요. 막연하게 이렇게 해야지.. 라고 생각했던것들에 구름이 조금 걷힌것 같았습니다. 꼭 기업의 입장이 아니라..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보아둘 만한 문서 인것 같습니다.
짠이 아빠님의 비즈니스 블로그 팩토리 봄호 : http://businessblog.co.kr/71



Comments
적절한 표현입니다.
그러고보면 우리도 모두 똑같이 우리의 이야기를 파는 셈입니다.
... 오늘은 누가 내 이야기를 살 것인가?
일관성있게 우리의 이야기를 사람들 뇌리에 좋은 이미지로 오랫동안 기억되게 할 수 있다면... 어느정도 성공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니.. 보람이 있네요.. ^^
준비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하면서.. 파이링.. !!
별말씀을요.. 좋은 자료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