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분이 누군지 잘 모릅니다.
이분은 저를 제가 만드는 스킨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저는 이분이 보낸 메일 한통으로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
그리고 저는 이분의 블로그를 통해서 어떤분인지 좀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에 이야기가 있고, 사진에 감정이 있는것 같습니다. 눈물도 있고, 고통도 있고, 즐거움도 있고... 리듬이 있고, 고단함이 있고... 색깔이 있는것 같습니다.
스킨 만드는 일이 또 이렇게 저에게 커다란 선물을 주는것 같습니다.




Comments
이 분은 뉴욕에 사는 우리 외삼촌과 꼬날이를 오랜만에 연락하도록 안부를 연결해 주시기도 하였답니다. ㅎㅎ
하하.. 티스토리 정말 세계적입니다..
영국에서 미국에서... 스위스에서.. ^^
쭉쭉 뻗어보아요...
꺅!!!! 어느정도 생각은 했는데......
리체님이 여성이셨다!!!!!(TNC 프로필 보고 옴......)
그나저나 트리스킨좀 티스토리에 적용 좀...... ㅠㅠ(어쭈...... 지 할말말 밷는다.)
움... 아이디에서 유추되지 않나요? ^^
안그래도 트리스킨과 관련해서 논의중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리체님하.. 미투데이에 글 쓸 때 링크거는 거 어떻게 하는 거에요?
아... 그러고보니.. 미투를 안한지가... 흐흐..
에.. 그러니까. 링크를 거는 방법은 .. 저장버튼 옆에 보면 '북마클릿'이라고 있거든요.. 그거 눌러보면 링크 어떻게 거는지 나와 있어요.. ^^
안녕하세요 스킨공작소장님, 뉴욕의 어느 사진작가입니다
반갑습니다. 부담스런 메일은 이미 보내드렸지만 블로거가 되었으니 블로깅에 맞는 이중적 톤으로 인사를 전하고 잠자리에 들려구요.
얼마되지 않았지만 블로그의 특징은 사람의 관심을 끄는 장치(!)들이 많은 것인듯 싶습니다. 사람을 그리워하기 때문이겠지요. 그 점에서 리체님도 저와 같은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더욱 반갑습니다.
네.. 블로그가 사람들을 끄는 힘이 있지요..
저두 그래서 계속 사람들 곁에 머물듯이 블로그 곁을 머무는것 같습니다.
박노아님 블로그! 구독기에 잘 모셔 놓았습니다.. 흐흐..
흐흐...가 가장 인상적이예요.
그런데 구독기가 어디인가요? 새내기라 화장실이 어디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 구독기는... 내가 관심이 있는 블로그들의 주소를 구독기에 등록해 놓고 새글이 올라올때마다 알려주는 일종의 신문 구독과 같은거라고 할까요..
설치형인 태터툴즈에는 관리자에 reader(구독기)가 따로 있지만.. 티스토리에는 없어서.. hanrss.com 이란곳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
리체님 블로그가 여러개인거군요?^^ 암튼 신선한 청첩장 보고 감탄하며 갑니다..이햐!~!!!!
핫핫... 딱 두개 있습니다.
kissingtree는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입니다.. ^^
블로그를 두 개 운영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남자분인줄 알았는데 여자분이셨나요? ㅎㅎㅎ 엉뚱한 트랙백 보내서 죄송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덕분에 궁금증이 사라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