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어느 사진 작가

Post infomation : Bookmark | 2007/04/09 10:10
나는 이분이 누군지 잘 모릅니다.
이분은 저를 제가 만드는 스킨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저는 이분이 보낸 메일 한통으로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
그리고 저는 이분의 블로그를 통해서 어떤분인지 좀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에 이야기가 있고, 사진에 감정이 있는것 같습니다. 눈물도 있고, 고통도 있고, 즐거움도 있고... 리듬이 있고, 고단함이 있고... 색깔이 있는것 같습니다.

스킨 만드는 일이 또 이렇게 저에게 커다란 선물을 주는것 같습니다.

2007/04/09 10:10 2007/04/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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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꼬날 2007/04/09 14:46

    이 분은 뉴욕에 사는 우리 외삼촌과 꼬날이를 오랜만에 연락하도록 안부를 연결해 주시기도 하였답니다. ㅎㅎ

    • leezche 2007/04/09 22:48

      하하.. 티스토리 정말 세계적입니다..
      영국에서 미국에서... 스위스에서.. ^^
      쭉쭉 뻗어보아요...

  2. 하얀별 2007/04/09 22:03

    꺅!!!! 어느정도 생각은 했는데......
    리체님이 여성이셨다!!!!!(TNC 프로필 보고 옴......)
    그나저나 트리스킨좀 티스토리에 적용 좀...... ㅠㅠ(어쭈...... 지 할말말 밷는다.)

    • leezche 2007/04/09 22:48

      움... 아이디에서 유추되지 않나요? ^^
      안그래도 트리스킨과 관련해서 논의중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3. 꼬날 2007/04/10 00:30

    리체님하.. 미투데이에 글 쓸 때 링크거는 거 어떻게 하는 거에요?

    • leezche 2007/04/10 10:12

      아... 그러고보니.. 미투를 안한지가... 흐흐..
      에.. 그러니까. 링크를 거는 방법은 .. 저장버튼 옆에 보면 '북마클릿'이라고 있거든요.. 그거 눌러보면 링크 어떻게 거는지 나와 있어요.. ^^

  4. 박노아 2007/04/11 01:23

    안녕하세요 스킨공작소장님, 뉴욕의 어느 사진작가입니다 :)
    반갑습니다. 부담스런 메일은 이미 보내드렸지만 블로거가 되었으니 블로깅에 맞는 이중적 톤으로 인사를 전하고 잠자리에 들려구요.

    얼마되지 않았지만 블로그의 특징은 사람의 관심을 끄는 장치(!)들이 많은 것인듯 싶습니다. 사람을 그리워하기 때문이겠지요. 그 점에서 리체님도 저와 같은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더욱 반갑습니다.

    • leezche 2007/04/11 10:51

      네.. 블로그가 사람들을 끄는 힘이 있지요..
      저두 그래서 계속 사람들 곁에 머물듯이 블로그 곁을 머무는것 같습니다.
      박노아님 블로그! 구독기에 잘 모셔 놓았습니다.. 흐흐..

  5. 박노아 2007/04/12 07:41

    흐흐...가 가장 인상적이예요.
    그런데 구독기가 어디인가요? 새내기라 화장실이 어디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 leezche 2007/04/13 09:48

      아.. 구독기는... 내가 관심이 있는 블로그들의 주소를 구독기에 등록해 놓고 새글이 올라올때마다 알려주는 일종의 신문 구독과 같은거라고 할까요..
      설치형인 태터툴즈에는 관리자에 reader(구독기)가 따로 있지만.. 티스토리에는 없어서.. hanrss.com 이란곳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

  6. 필그레이 2007/04/12 21:47

    리체님 블로그가 여러개인거군요?^^ 암튼 신선한 청첩장 보고 감탄하며 갑니다..이햐!~!!!!

    • leezche 2007/04/13 09:48

      핫핫... 딱 두개 있습니다.
      kissingtree는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입니다.. ^^

  7. ngc1300 2007/04/13 11:54

    블로그를 두 개 운영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남자분인줄 알았는데 여자분이셨나요? ㅎㅎㅎ 엉뚱한 트랙백 보내서 죄송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덕분에 궁금증이 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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