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첫째주 수요일은 TNC family day! 5시 땡하면 회사의 불을 꺼지고, 모두들 강퇴해야 합니다. 4시쯤되면 사무실안은 긴장감마저 느껴집니다. 모두들 5시까지 업무를 끝내야 하니까요.. ^^;;; 첫 패밀리 데이라서 그런지 모두들 뭘해야하나 얼굴에 고민이 역력합니다. "우리 오락실이나 갈까요?"라는 재선님의 한마디가 싱들의 심정을 대변하는것 같았습니다. 사실 재선님은 얼마전에 여친님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ㅜ ㅜ;;; 재선님 여친님께 분발하세욧!~~~
 강퇴 당하는 중! 모두들 쭈삣쭈삣 어색어색 |  회사앞에서 방황하던 와중에 윤호님의 코믹포즈 |  어색한 퇴근시간~ 너무 밝아! 왠지 토요일 삘~ |
패밀리데이... 저같은 유부들에겐 정말 좋은 제도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맞벌이에 둘다 퇴근시간이 10시~11시인지라 집안 청소, 빨래 등등 그야말로 주말에 몰아서 해야 합니다. 금요일쯤되면 거실바닥에 먼지들이 몽실몽실 돌아다니죠.. - -;;; 일찍퇴근하니까 청소를 해 놓고도 영화볼 시간이 남네요.. ^^;;; 간만에 영화도 보고 결혼전에 뻔질나게 갔던 한강 고수부지에 가서 커피도 한잔 마셨습니다.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봤는데.. 한선수는 "타짜"보다 재미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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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맥퓨처닷넷
2006/11/03 22:52
어제는 태터앤컴퍼니 가을맞이 복리후생 개편시리즈 제2탄, 패밀리데이(Family Day)였습니다.. 가족과 함께 정겨운 시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태터앤컴퍼니 구성원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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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unamoth 4th
2006/11/04 02:05
오락실 참새가 방앗간 그냥 지나랴 라는 속담처럼 언제나 순례 코스였던 "동네 오락실", 이제는 별다른 감흥 없이 둘러보지도 않고 지나칠 그러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안에 아웃런과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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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회사는 매월 2,3째주 수요일이 Family Day인데 6시 30분에 퇴근합니다.
시간은 좀 늦지만 매월 두 번이라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 될까요. ㅡ,.ㅡ;;
하하.. 저는 그런게 있다는것만 해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
재선님과 한판(철권) 붙고선; 영화 보러 갔었네요. family 없는 이들의 family day 활용 방안? 을 강구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CK님이 힘쓴 보람이 없잖아요.. ^^
오타 신고요...
맛벌이가 아닌 맞벌이랍니다...
(공부하세요.. ^^;;)
수정했습니다..
건더기님 미오~~ 살짝 얘기 해 주시쥐~~~ㅠㅠ;;
윤호님 아예 회사를 이리 옮기셨군요? 몰랐음 --;;;
옮긴지 쫌 됐숨돠..
아 이렇게 좋은 제도가.. 오호호호호
TNC에 둥지트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