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사무실에 다섯명이 앉아서 지지고 볶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함께 밥먹으러 가기도 벅찰 정도로 식구가 많아졌습니다. 식구들이 많아 지다보니까 복지혜택도 하루가 다르게 개선되는것 같습니다. 정식적인 휴가도 생기고, 패밀리데이라는 것도 생기고... 무엇보다 이달의 사원 제도가 생겼습니다. 이번달은 학교 다니랴 이올린 개비하랴 정신없이 바쁜날을 보낸 crizin님이 영광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부상으로 와인을 받았습니다. 여친님이랑 오붓하게 드시려는지 개봉식은 안하셨습니다 ^^;;; 병나발 포즈를 취해준 crizin님께 감사와 축하의 포스팅을 ~~~~ ^^;;;

식구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호칭이 중구난방 뒤죽박죽이였는데... 이를 교통정리하기 위해서 CK님이 나섰습니다. 이름이나 아이디 뒤에 "님"을 붙이기로 했는데... 습관을 바꾼다는것은 참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야... 항상 "리체님"으로 불리웠기때문에 다른분들은 별 어려움이 없겠지만 말이죠... 잘 고쳐지지않는 습관을 위해 아침 월례회의때 CK님이 저런걸 준비해주셨습니다. "과태료 영수증!" 보고 다들 한바탕 웃었지만, 정말 저렇게 해서라도 습관이 고쳐질 수 있다면... ㅋㅋㅋ 모아진 벌금은 나중에 떡볶이라도 한접시?...  흐흐.. (사실 아무도 과태료를 부과할것 같지 않거든요... 서로 호칭 잘못 불리워진것에 대해서 똔똔하는 분위기... ㅋㅋ)

2006/10/30 17:15 2006/10/3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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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un 경영

    Tracked from Memories Reloaded 2006/10/31 10:34

    나름대로 Fun 경영을 해보려고 노력중이다. 그래서 안돌아가는 머리로 패밀리 데이, 이달의 사원, 호칭 과태료 등의 쇼맨십을 기획해 봤다. 그다지 Fun 한 사람이 아닌지라 -- 정확히 말하자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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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더기 2006/10/30 17:27

    결론은...

    사장님 나이스샷~~ =3 ==3 ===3

  2. 꼬날 2006/10/30 20:19

    오.. 리체님.. 저는 꼬날님 ㅎㅎ

  3. leezche 2006/10/30 21:02

    자자~~~ "님"자 붙은 사람들 여기 다~~~ 모이세요

  4. 함장 2006/10/31 09:31

    님이라는 글자에~ --)b

  5. 樂天主意 2006/10/31 15:56

    참 좋은 회사라는 부럽!

  6. gofeel 2006/10/31 19:34

    leezche마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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