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 08.19

사진 모두 보기(조금 길어요)..

1차 오픈하우스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Chester님, crizin님, egoing님, gendoh님, papacha님, pie님 그리고 저 ! 이렇게 일곱명이였는데.. 이번 오픈하우스는 인원도 많아지고, 한번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1차 때보다 좀더 일사분란하고, 수월했던것 같습니다. 1차때는 나름 너무 힘들었었거든요.. 흐흐... 정말 즐거운 토요일이였고, 이런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고, 즐겁게 생활 할수 있다는것 자체가 행운인것 같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태터의 주몽 lunamoth님 펄펄 날아다니셨죠.. ^^;;; 폴라로이드 열심히 찍어 주신 crizin님, 인터뷰 담당하신 mcfuture님, egoing님, 1층에서 안내도 해주시고, pop도 달아주신 재선님, laziel님, 질답시간에 열심히 답변해주신 papacha님, pt하시고, 진행해주신 chester님, 그리고 이제곧 합류해주실 윤호님, 한자리에 앉아서 무비카메라를 지킨 gehdoh님, 저를 도와 오픈 하우스에 필요한 갖가지 프린트물을 만들어 주신 기훈님, 마지막으로 오픈하우스 총괄해주신 pie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빠진 사람 없나?... )

2006/08/22 01:04 2006/08/2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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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맥퓨처닷넷 2006/08/22 10:55

    태터툴즈 제2차 오픈하우스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습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한 태터앤컴퍼니 구성원들과 행사전부터 일찍 오셔서 도움 주신 태터앤프렌즈 여

  2. 조금 늦은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두 번째 이야기...

    Tracked from 건더기의 개인 블로그 V2 2006/08/22 14:04

    지난 토요일에... 두 번째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동원되었 참석하였습니다... 생각같아서는 바로 포스팅을 하고 싶었으나..... 개인 사정때문에 오늘에야.... ^^;; 매우 즐거웠고... 또한 힘들었

  3.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Tracked from Daybreakin Things on Tistory 2006/08/2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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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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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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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테터툴즈 오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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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id=contents> <FONT face=verdana><STRONG>테터툴즈 오픈하우스</STRONG></FONT> <FONT face=ver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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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짜리 번역일이 터진 관계로 - 형사물 3시즌짜리 - 주말도 없이 밤새며 일하고 있습니다. 피로에 쩔어 늦은 후기니 이해하시길 봄에 했던 1차 태터 앤 컴패니 오픈 하우스 이후로 다시금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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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namoth 2006/08/22 01:19

    아 한편의 파노라마 같습니다T-T 사진도 잘 나왔네요^^;

  2. 와니 2006/08/22 03:44

    사진 좋습니다.
    이렇게 많은 노력으로 멋지게 만드셨군요.
    즐거웠습니다 ^^

  3. 樂天主意 2006/08/22 09:45

    이야~ 너무 즐거워 보이시네요!!

  4. leezche 2006/08/22 10:30

    정말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주셔서 마음 뿌듯 했습니다.. 하하..

  5. J. Parker 2006/08/22 11:39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음료수만 연실
    마셔대고 왔습니다. 다음번엔 지게꾼이라도 해드리겠습니다.~~
    어찌, TnF분들은 키순으로 정렬이~~~ Peris님이 제일 롱허리이신듯하네요~~
    그나저나 저두 리체님께 트랙백 전송하려하니 실패가 되네요...
    아직 'plyfly.net' 도메인이 안정화가 안되었나 봅니다. 다른 티스토리로 전송
    잘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ps. 그런데 엔트리 ID가 2백만이 넘네요. 일곱자리...

    • Peris 2006/08/22 11:45

      헉.. 롱허리.. OTL

    • J. Parker 2006/08/23 17:16

      이제 트랙백 전송 잘됩니다.
      한눈에 볼수 있는 오픈하우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엔 꼭 포샵이나 뽀샤시 처리를~~
      남은 하루 잘보내세요.

  6. 함장 2006/08/22 11:55

    오우, '이가 빠진 것 같다'는 표현과, 루나모스님이 '태터의 주몽'이라는 표현이 인상에 남는.... 왜 사진은 인상에 안 남지 - _-)a

  7. 건더기 2006/08/22 13:23

    크헉...
    난 비뚤어질겨...... orz

  8. 경먀 2006/08/23 16:51

    우째..너는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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