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 장비를 챙겨서 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 이동중입니다

이른 점심을 위하여 다음 1층에 있는 버거킹에서 요기를 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이라 다음정문이 폐쇄되어 후문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pop를 붙이고 있습니다.

음료수대에도 pop를~~ 재선씨가 수고하고 있습니다.

포토제닉상을 위해 티셔츠와 20명을 초대할수 있는 초대권을 드린다는 안내문구들~

임시로 마련된 안내데스크에서 뭔가 열심히 하고 있는듯!~~ 뭐하는걸까요? ㅋㅋ

지난번과는 달리 이렇게 넓은곳을 다음에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곳이 어떻게 변했을까요?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ㅋㅋ

정말 많은 사람들이 경청하고 있습니다.

태경씨의 네임택... 저 스크롤바는 정체가.. ㅋㅋ

다음과 태터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인터뷰중!~~~

롤라로이드 사진을 가지고 즐거워하는 세남자.. 가운데 빼고.

역시 푸릇푸릇합니다. 발랄하고, 이분들 연령이.. 쿨럭!!~~

열심히 PT중인 신정규님..

하하.. 잘 생기셨습니다. 그려~~

gofeel님을 인터뷰중이십니다.

태터의 솔로부대!~~

다소 어설픈 설정샷!~

재선씨!~~~ 팔 내려욧!~

폴라로이드 좔영중이신 파이님!~

아까 그 썰렁하던 곳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여러분을 위한 음료수와 과자입니다.

하하... 포토제닉상입니다.

TNC 소개를 위해 잠시 대기중

저만 살짝 빠져나와서 찍었습니다. 이가빠진것 같군요.. ㅋㅋ

태터에 프렌즈 여러분들! 물론 안계신분들이 더 많습니다.

Q&A시간!

질문중이십니다.

열심히 답변중이십니다.

다음에서 동영상 관련 답변중이십니다.

꽃밭블로그에 실시간 포스팅중!~

포토제닉상과 질문하신분들.. 티셔츠 받아가세요!~~

오픈하우스가 끝나고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

이구... 이 총각들... 누구 구제좀... 아.. inureyes님 빼고.. 여친 있으심. 넘보지 마삼

사무실에서 단체 사진을 위한 겐도님의 오묘한 자세!~

오픈하우스가 모두 끝나고, 사무실에서 기념촬영!~
1차 오픈하우스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Chester님, crizin님, egoing님, gendoh님, papacha님, pie님 그리고 저 ! 이렇게 일곱명이였는데.. 이번 오픈하우스는 인원도 많아지고, 한번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1차 때보다 좀더 일사분란하고, 수월했던것 같습니다. 1차때는 나름 너무 힘들었었거든요.. 흐흐... 정말 즐거운 토요일이였고, 이런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고, 즐겁게 생활 할수 있다는것 자체가 행운인것 같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태터의 주몽 lunamoth님 펄펄 날아다니셨죠.. ^^;;; 폴라로이드 열심히 찍어 주신 crizin님, 인터뷰 담당하신 mcfuture님, egoing님, 1층에서 안내도 해주시고, pop도 달아주신 재선님, laziel님, 질답시간에 열심히 답변해주신 papacha님, pt하시고, 진행해주신 chester님, 그리고 이제곧 합류해주실 윤호님, 한자리에 앉아서 무비카메라를 지킨 gehdoh님, 저를 도와 오픈 하우스에 필요한 갖가지 프린트물을 만들어 주신 기훈님, 마지막으로 오픈하우스 총괄해주신 pie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빠진 사람 없나?...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한편의 파노라마 같습니다T-T 사진도 잘 나왔네요^^;
사진 좋습니다.
이렇게 많은 노력으로 멋지게 만드셨군요.
즐거웠습니다 ^^
이야~ 너무 즐거워 보이시네요!!
정말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주셔서 마음 뿌듯 했습니다.. 하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음료수만 연실
마셔대고 왔습니다. 다음번엔 지게꾼이라도 해드리겠습니다.~~
어찌, TnF분들은 키순으로 정렬이~~~ Peris님이 제일 롱허리이신듯하네요~~
그나저나 저두 리체님께 트랙백 전송하려하니 실패가 되네요...
아직 'plyfly.net' 도메인이 안정화가 안되었나 봅니다. 다른 티스토리로 전송
잘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ps. 그런데 엔트리 ID가 2백만이 넘네요. 일곱자리...
헉.. 롱허리.. OTL
이제 트랙백 전송 잘됩니다.
한눈에 볼수 있는 오픈하우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엔 꼭 포샵이나 뽀샤시 처리를~~
남은 하루 잘보내세요.
오우, '이가 빠진 것 같다'는 표현과, 루나모스님이 '태터의 주몽'이라는 표현이 인상에 남는.... 왜 사진은 인상에 안 남지 - _-)a
크헉...
난 비뚤어질겨...... orz
우째..너는 안보여..?